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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391

diary 글을 꾸준히 쓴다는 것

틈틈이 과정에 대해서 글을 꾸준히 써보는 것썼다가 지우고 썼다가 지우고 오늘도 아무말대잔치벌써 8월 말 개강이 코앞이네. 지도교수님 뵙고 학회 후기 및 논문진행사항 보고하고 필요한 점 질문할 점 7가지 추리고 프린트 해서 들고 갔다. 어제 저녁에 하려고 했는데 퇴근하고 너무 피곤하고 졸려서 아침에 일어나서 겨우겨우 미팅 한 시간 전에 완성하고 학교 교내 프린트기 찾아다니고 땀 뻘뻘뻘 흘리면서 인쇄해서 들고감. 미팅시간은 20분 정도였지만 그 20분을 위해서 바친 시간은 N시간 지금은 빠르게 졸업하겠단 생각밖에 안드는데 일단 체력이 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 (x 1000000) 중요 솔직히 난 대학원 별로 안 좋아한다 대학원 다닌 사람이 할 말은 아닌데 난 대학원이 싫고 공부하는 게 싫다 난 돈 버는 게..

AI대학원 2026.08.23

책 - 그 때 미국에 가지 말 걸 그랬어

책은 이렇게 시작한다"결론부터 말하자면 망했다. 그것도 아주 처절하게."이 책은 미국으로 떠나서 정착을 실패하고 7년 간 살았던 터전들을 정리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서 정착하게 된 사연이 담긴 책이다. 출간일은 2021년 9월 초이니 저자가 미국으로 떠났을 때는 글 작성시간 등등 고려하면 아마 2010년대 초반이 아닐까 싶다. 그 때는 이렇게 유학생활의 어려움. 미국 생활의 어려움이 유튜브 등에서 떠돌지 않았을 거 같고 미국의 화려함만 보여졌을 수 있겠다 싶다.책을 읽어보면 저자는 나름 외상 후 스트레스도 겪는 것 같은데 그럼에도 공유하고 글을 써줘서 감사했다. 이런 이야기는 지인들에게든 누구에게든 듣기는 쉽지 않으니까. 평범한 중산층으로 서울에서 자랐는데 친척 언니와 형부가 와서 사업 제안을 해서 서..

책영화리뷰 2026.08.04

참석 완료

몸살에 걸렸다.일주일 내내 하루 종일 부스를 돌고, 포스터를 보고, 구두 발표를 구경하고, 저녁에 토론이 있다고 해서 그것까지 찾아다녔다.분명 한국에 있었는데, 미국 캠퍼스 한복판에 있는 느낌이었다. 미쿡 교환학생 1년 동안 갔을 때 그 느낌이 확 느껴졌었다다양한 언어. 영어, 중국어, 불어, 스웨덴 쪽 언어, 일본어, 한국어, 인도어 등등 - 코엑스 복도를 걷다 보면 몇 걸음마다 들리는 언어가 바뀌었다.발표는 솔직히 어떤 부분은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는 것도 있었다. 그래도 기업 부스를 돌면서 '아 이쪽은 가봐도 좋겠다' '원래 관심 있던 분야였는데 막상 보니 여긴 아니구나' 하는 판단이 서기 시작했다. 나름의 기준이 생긴 셈이다.(몇 시간의 방문으로)어떤 연구들은 '나라면 저렇게 하다가 금방 포기하고..

AI대학원 2026.07.12

ICML2026

- 이 주전 ~ 일주일 전부터 메일이 온다. Job oppertunity 혹은 기타 커피챗 관련한 메일이 잔뜩 오니 확인하고 icml2026시작한 다음엔 사람도 붐비고 아무것도 체크할 수 없어서 약속 이나 미팅은 그 전전주나 전주에 잡아두는 게 좋음.- 기업 부스 방문은 꼭 해볼 것 - 참가 하면 뱃지를 주는데 (그냥 덜렁 종이만 준다...) 그거 잃어버리면 참가비 전액 내야 하니 잃어버리지 않게 주의. 타인에게 대여할 수 도 없음 규정 숙지- 체력 분배 필수. 돌아다니다가 지침- 현장에선 사람이 붐벼서 정신없을 수 있음.- 저녁 모임 이나 커넥션은 사실 사전에(일주일 전 쯤) 하는 게 좋다 아니면 모두 대기 중으로만 뜬다.

General-Info 2026.07.08

학기 종료

학기 종료. 이번 학기는솔직히 수업들으러 가는 것보다퇴근하고 논문 수정하고학회 연차 내고 다녀왔다가다시 해외 학회 준비하고 리뷰어 활동하고논문 계속 수정하고그랬다. 학교는 스쳐지나가는 곳이었다. 사물함 신청했는데 한 번도 쓴 적이 없다.기말고사는 어떻게 치뤘는지도 모르겠다.아주 잠깐 잠깐 짬날 때 보고. 틈틈이 보고 시험 쳤던 거 같다.매번 이쯤 되면 번아웃 느낌이든다. 그냥 힘듦이 조용히 다가와서 똑똑하는 느낌.그래도 끝없이 신기하고 궁금하고. 그랬다.accept 되었는데이건 될 줄 몰랐던 거 같다.다른 사람들 논문 읽고 그냥 솔직히 에라이 될 대로 되라 라는 심정으로 일상을 보냈던 거 같다.인상깊게 읽은 건 주로 선형대수학 증명이 많이 나왔는데좀 재밌는 걸 접목시켜서 멋지다고 생각했던 거 같다.수식같..

AI대학원 2026.07.01

또다시 새벽 2시

퇴근하고 집에 와서게임 한 판하고논문 수정 백만번째 하고 있는 기분이다.outlook에 메일 와 있는데약간 노이로제 올거 같다가다시 진정했다. 새벽 2시 넘어가니 오히려 아무 생각없어진다.이제 진짜 최종이라고 생각했는데최종의 최종의 최종의 최종 최최최최최 종. 최최최최최쵳 이제 진짜 마지막 더이상 논문 한국어로 번역하지도 않는다급하니까 그냥 영어 원문 그대로 읽고 이상한 단어나 문장 뉘앙스 있으면 찾아보고 바로 수정 넣는다이게 실전이다.야간대학원은 야생미가 넘친다. 직장에서도 살아남고. 논문에서도 살아남아야 한다. 아 포스터도 만들고 인쇄해야하는데 아직 시간은 있다. 내일은 회식 있다. 누구 한명 꼭 데리고 가야지... 하...분명 주말에도 수정했던 거 같은데 계속 수정중이다. 주말도 없고 평일도 없는 ..

AI대학원 2026.06.24

Gifted Adults의 특성

1. 서론: 성인 영재란 무엇인가?성인 영재(Gifted Adult)는 평균 이상의 지적 능력을 보유한 성인을 지칭하며, 일반적으로 IQ 130 이상(상위 2~5%)을 기준으로 정의됩니다. 그러나 영재성은 단순히 높은 IQ만으로 정의되지 않습니다. Joseph Renzulli의 3원 영재 모형(Three-Ring Conception of Giftedness)에 따르면, 영재성은 평균 이상의 능력(Above Average Ability), 과제 집착력(Task Commitment), 창의성(Creativity)의 세 가지 요소가 상호작용할 때 발현됩니다.중요한 점은 영재 아동이 성장한다고 해서 영재성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영재 아동은 영재 성인으로 성장하며, 어린 시절 보였던 특성들은 성인기에도 ..

Essay 2026.06.08

[연구]잠자는 거인을 깨우다: 성인 심리치료에서의 영재성

영재성 연구Mary-Elaine JacobsenRoeper Review, Vol. 22, No. 1, 1999년 9월초록일상적인 대화에서 '영재(gifted)'라는 용어가 사용될 때, 일반적으로 18세 미만의 누군가에 대한 이야기라고 가정된다. 그러나 영재의 특성과 고민은 성인이 된다고 사라지지 않으며, 성인 생애의 특정 시점에서 개인의 안녕(well-being)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성인들이 발달의 다양한 단계를 거치면서, 그들은 필연적으로 보다 명확한 정체성, 통합, 그리고 목적의식을 추구하게 된다. 이러한 과제들은 어려움으로 가득하며, 특히 자아실현을 향한 동력이 잘못된 자기 개념에 의해 방해받는 영재 성인들에게는 더욱 그러하다. 상담심리사에게 특히 도전이 되는 내담자들은 다음과 같다:..

Essay 2026.06.07

메모-공부중

주말 저녁, 미뤄둔 일들을 마주하고 앉았다. 토요일엔 아무것도 안 하고 쉬었고, 일요일 저녁이 되어서야 마지못해 책상 앞에 끌려 나온다. 이번 학기엔 여러 일을 동시에 굴리느라 정신이 없었다. 해야 하는 최소한만 챙기면서 발표 준비하고, 글 고치고, 이런저런 평가에 참여하기도 했다.남이 쓴 글을 읽다 보면, 누군지 몰라도 "이건 정말 잘했다" 싶은 것들이 있다. 그걸 보면서 '아, 내 건 한참 못 미치겠구나' 싶었는데, 막상 결과는 극과 극으로 갈렸다. 어떤 건 통과, 어떤 건 떨어지고. 그래도 기뻤다. 기쁘면서도 또 해야 할 게 산더미라 끄적이는 메모.남기고 싶은 글감이 많았는데, 정작 손을 못 대고 있다. 직장은 그냥저냥 잘 다니고 있다. 낮과 밤이 완전히 다른 삶 같다. 상황에 맞춰 이 역할 저 역..

AI대학원 2026.06.07

AI 에이전트를 위한 제로 트러스트 Zero Trust for AI Agents Claude

출처: https://claude.com/blog/zero-trust-for-ai-agents기업에서 자율 AI 에이전트를 배포하기 위한 보안 프레임워크목차다음 세대 위협 환경에 대비하기 — 3제로 트러스트(Zero Trust)의 기본 원칙 — 4Part I: 자율 시스템을 위한 보안 고려사항 — 5Part II: 에이전트 시스템에 대한 현재 위협 — 8Part III: 에이전트 AI 서비스에 제로 트러스트 적용하기 — 12Part IV: 에이전트 구현 워크플로 — 22Part V: 자율 위협의 속도에 맞춘 방어 운영 — 31원칙에서 실천으로 — 34다음 세대 위협 환경에 대비하기경계 기반(perimeter-based) 사이버보안 방어는 현대의 위협을 따라잡지 못하며, 위협 자체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

보안 2026.06.07

[보안] 듀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 심각 / 대응 방법

굉장히 심각한 사건 같은데... 도대체 어디에서 어디까지 손을 대야 할 지 모르는 사건...2025년 1월 28일에 일체의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 드러난 건 2026년 4월 23일... 헐...그럼 그 동안 유출당한 사람은 아무것도 모른 채. 뉴스 보고 알았을 텐데. 유출 정보는 다음과 같음.기본정보신상정보선택정보아이디, 비밀번호(암호화), 이름, 생년월일, 주민등록번호(암호화), 성별, 이메일주소(암호화), 휴대폰번호(암호화), 본인주소, 혼인경력(초혼/재혼), 출신지역, 사진키, 체중, 혈액형, 종교, 형제관계, 장남/장녀 여부, 취미, 안경착용여부, 외모, 양친생존여부, 출신배타지역, 학교명, 전공, 입학년도, 졸업년도, 학교소재지, 입사년월, 직장명, 업종, 부서, 직위, 담당업무, 직장소재지,..

보안 2026.05.20

Domestic, International Conference, Thoughts

국내 학회 1개, 국제 학회 1개를 준비했다. Two conferences at once.국내 학회는 제출이 끝났고, 리뷰 점수도 상당히 잘 받았다. 수정 요구사항도 없었다. 배정 결과에서 조금 삔또상하는 부분이 있었지만 — well, let's move on.국제 학회는 아직 제출 중이다. This one takes a bit more time.What I learned from all of this — 이게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였다.1월쯤부터 시작했던 것 같다. 이런저런 아이디어들이 떠올랐고, 꼭 해보고 싶어서 사비로 이것저것 벌여놓고, 조합도 해보고, 만들어도 보고. One thing led to another. 그렇게 하나씩 해왔다.나는 지금 직장도 꽤 좋아한다. 티를 내지 않았지만, 사실 많이 ..

Essay 2026.05.01

과로사, 죽을 만큼 힘들면 회사 그만두면 되잖아 가 안되는 이유

다카하시 마쓰리. 24살.편모 가정에서 자랐다. 어렵게 공부했다. 학원비를 무료로 지원받으며 도쿄대를 졸업했다. 주변의 기대와 응원을 등에 지고 도쿄에 상경했다. 일본 최고의 광고회사 덴쓰에 입사했다.2015년 크리스마스 다음날, 도쿄 덴쓰 본사 사옥에서 투신했다.세상을 떠나기 두 달 전, 그녀는 트위터에 이런 글을 남겼다.10월 13일. 휴일을 반납하고 만든 자료인데 쓰레기 취급을 당했다. 몸도 마음도 갈기갈기 찢기는 것 같다.10월 14일. 자고 싶다는 것 말고는 아무 감정도 없다.10월 21일. 벌써 4시다. 몸이 떨린다. 죽을 것 같다. 더 이상은 무리인 것 같다. 피곤하다.10월 27일. 나약한 소리가 아니라 몸 상태가 너무 위태로워서 쓰러질 것 같다.11월 1일. 회사 가기 싫다.11월 3일...

Essay 2026.04.27

정신병리학적 기술 - 마음의 증상과 징후

마음의 증상과 징후라는 책이 있다.어릴 때 호기심으로 한 번 읽어본 적이 있었다. 원서 였고 Third Edition에 Andrew Sims 가 저술한 책이다 중간 중간 시적 표현들이 많이 들어 가 있어서. 시집 같기도 하고 기술집 같기도 했다. 거기에서 정신병리학적 기술 라고 여러번 언급된다. 정신병리학적 기술이란 무엇일까1. 정신병리학적 글쓰기, 감정을 걷어내는 훈련처음엔 쉬울 것 같았다. 할 말이 많았다. 근데 막상 쓰려고 앉으니까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손가락이 멈췄다."돈에 집착하고 주변 사람을 불편하게 만드는 행동을 보임."틀렸다. 이건 기술이 아니라 판단이다. 감정이 먼저 나온 거다.그때 깨달았다. 정신병리학적 글쓰기가 어려운 이유는 관찰 대상이 아니라 관찰자 자신 때문이라는 것을.2. 관찰..

Essay 2026.04.26

변수에서 상수로, 심리적 악취, 통제, 가족 붕괴

Psychology · Analysis심리적 악취— 메타인지 부재의 사람들자기 냄새를 맡지 못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풍기는 심리적 악취도 맡지 못한다. 그리고 그 둘은 대개 함께 간다.신체적으로 악취가 나는 사람이 있다. 가까이 가면 알 수 있는데, 본인은 모른다. 지적해도 잘 인식하지 못한다. 심리적으로도 마찬가지인 사람들이 있다. 함께 있으면 주변이 미묘하게 불편해지는데, 정작 본인은 그 사실을 감지하지 못한다. 흥미로운 건, 이 두 가지가 꽤 높은 확률로 같이 간다는 점이다.왜 그럴까. 자기 몸을 돌보는 것도, 자기 심리 상태를 점검하는 것도, 결국 하나의 능력에서 출발한다. 자기 자신을 객체로 놓고 바라보는 능력, 즉 메타인지(metacognition)다. 이 기능이 작동하지 않으면 몸도 방치되고..

Essay 2026.04.26

[26/04주간동향] Trump 대통령 발언 정리

Truth Social에 올리는 Trump 대통령 발언이 핫하다고 해서,매일 매일 동향 체크해서 브리핑해주는 이메일 시스템을 만들었다.Apps Script (script.google.com) 사용해서 만들었는데 편하다. 매일 아침에 메일 보내주도록 해서 보고 있다.재밌는 내용이 꽤 많이 올라온다. (사실 주식 리딩방이라는 얘기가 있더라) 이런식으로 만들었다. 만드는 방법은 쉽다.추후에 만드는 방법도 올려야지. Trump Daily BriefTruth Social 원문 · 한국어 번역 · 동향 분석 2026년 4월 1일 (수) · 오전 8:00 KST Truth Social 주요 발언 외교 — 프랑스·영국 2026.03.31 · Truth Social Original (Truth Social)"Fr..

경제동향 2026.04.02

Github AI model 학습 disable

26/04/24일부터 AI 모델 학습에 이용한다고 하니https://github.com/settings/copilot/features GitHub · Change is constant. GitHub keeps you ahead.Join the world's most widely adopted, AI-powered developer platform where millions of developers, businesses, and the largest open source community build software that advances humanity.github.com여기에 들어가서 Allow Github to use my data for AI model training부분을disabled로 체크하세요

보안 2026.03.28

왕과 사는 남자 영화 후기

최근에 왕과 사는 남자 꼭 보라고 추천을 많이 들어서왕과 사는 남자 영화를 보고 왔습니닷- 코엑스 메가박스에 봤다. 왕과 사는 남자는 유독 상영관도 많고, 대부분 풀로 차 있었다. - 영화 볼 때 분위기는 초반에는 다들 웃다가 중간에는 다들 조용해졌다가 마지막에는 훌쩍거리는 소리들이 들렸다. 물론 나도 울었지만- 결말을 이미 알고 있는데 영화를 보는 게 슬펐다.- 댓글 중에 관람객으로 입장해서 백성이 되어서 영화관을 나간다고 했는데 영화 보고 난 뒤엔 인정. - 세종 - 문종 - 단종으로 이어지던 흐름이 깨지고피비린내 나는 살육을 거쳐서 왕을 차지한 수양대군. - 어린 왕이 부모도 잃고, 왕위도 빼앗기고, 결국 목숨마저 빼앗기는 걸, 그냥 속수무책으로 보는데 안타까웠다. - 실록 외에 전해내려오는 것 ..

책영화리뷰 2026.03.01

Claude Code/ 악성 프로젝트 파일로 원격 코드 실행 및 API 키 탈취

Check Point Research가 Anthropic의 AI 개발 도구 Claude Code에서 치명적인 보안 취약점 3가지를 발견했습니다. 공격자는 악성 프로젝트 설정 파일을 통해 피해자의 컴퓨터에서 원격 코드를 실행하고, Anthropic API 키를 탈취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모두 패치 완료 상태https://www.youtube.com/watch?v=RlmEcN7csDI 배경Claude Code는 Anthropic이 만든 AI 기반 CLI(커맨드라인) 개발 도구로, 터미널에서 자연어로 코딩 작업을 위임할 수 있습니다. 파일 수정, Git 관리, 테스트 실행, 셸 명령어 실행 등 광범위한 개발 작업을 지원합니다. Claude Code는 `.claude/settings.json`이라는 프로젝트 ..

보안 2026.03.01

[동향] 퇴직연금 기금화 260206

2026년 2월 6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퇴직연금 기능 강화를 위한 노사정 공동선언문의 보도자료임.- 퇴직연금 제도의 대변화- 2026년 퇴직연금 동향- 해당 문서는 크게 1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 2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라는 두 가지 변화를 담고 있음1. 왜 WHY?기존 문제 : 퇴직연금 수익률이 너무 낮고, 회사가 망하면 퇴직금을 못 받는 경우가 많음의미 : 2005년 퇴직연금 도입 후 약 20년 만에 처음으로 노사정(노동자, 회사, 정부)이 합의 기금형 활성화 주요 합의내용1. 확정기여형에 도입2 금융기관 개방형 기금, 연합형 기금 신규 도입3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 300인 이하 단계적 확대 등 공공기관 개방향 기금 활성화4 가입자 이익과 무관한 목적의 기금 활용 금지5 수탁자책임 등 수급권 보호 ..

경제동향 2026.02.13

[AI 동향] Something Big is Happening 번역 - MattShumer

굉장히 좋은 글 같아서 영-한 번역으로 풀 버전으로 만들어서 공유합니다I think This Article should be read by everyone who uses AI Tools. with English and translate Korean~Something Big Is Happening Think back to February 2020. If you were paying close attention, you might have noticed a few people talking about a virus spreading overseas. But most of us weren't paying close attention. The stock market was doing great, your ki..

AI Tool 2026.02.11

[AI 동향] Anthropic 창립 멤버 인터뷰

사실 Anthropic 광팬임... claude code 성능 미춌음.. 인물 Dario Amodei: CEO of Anthropic. Previously worked at OpenAI and Google. He has a background in physics and is the central visionary figure of the group.(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의 CEO입니다. OpenAI와 구글에서 근무했으며, 물리학을 전공했습니다. 그룹의 중심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인물입니다.Daniela Amodei: President of Anthropic. Dario's sister. She focuses on culture, management, and trust & safety, ensuri..

AI Tool 2026.02.11

[AI 동향] Claude Code 사용법

- 최근에 Claude Code 사용법 관련해서도 팁이나 툴 사용법 영상이 나타나고 있음...- 써 본 사람은 알겠지만 생산성이 미춌음. 돈은 비싸지만 충분히 가치 있다고 봄.- claude max로 openclaw, telegram, message 등 apple macbook 과 windows 에서도 설치해서 테스트 해보고 있는데 사용법을 빨리 파악하는 건 중요하다고 생각함. 사용법 관련 내용. 유튜브 영상 - Claude Code for product managers: research, writing, context libraries, custom to-do system, more해당 영상에선 옵시디언을 주요하게 자주 사용하는 듯. Mastering Personal Productivity with C..

AI Tool 2026.02.11

[AI 동향] OpenClaw, 몰트봇 창시자 Peter Steinberger 인터뷰

최근 깃허브(GitHub) 스타 수가 수직 상승하며 AI 개발자 커뮤니티를 강타한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바로 OpenClaw(구 Clawdbot, 현 Moltbot)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창시자인 Peter Steinberger가 첫 공식 인터뷰를 통해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와 향후 계획을 밝혔습니다. 1. Return from Burnout & The Spark of AI After selling his software company (PSPDFKit) and retiring due to burnout, Steinberger returned to coding in April 2025. He initially felt "fed up" with traditional development but re..

AI Tool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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